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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우수웰니스관광지 11개소 선정

  • 편집자
  • 2025년 4월 11일
  • 2분 분량

몸과 마음 치유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 한국의 고유한 정서와 자연환경 등을 소재로 웰니스 체험을 선사할 우수웰니스관광지 11개소를 신규 선정해 발표했다.


2025년 우수웰니스관광지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로부터 66개소의 우수한 웰니스관광지와 시설 등을 추천받아 서면평가, 현장평가, 최종심의위원회 단계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신규 선정된 우수웰니스관광지는 ▲한방(2) ▲스테이(1) ▲힐링ㆍ명상(3) ▲뷰티ㆍ스파(3) ▲자연치유(1) ▲푸드(1) 등 총 6개 테마에서 고루 분포되어 있다.


한방 테마에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힘든 일상을 보내는 국민을 위해 설립하여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전남 장흥군), 강화군 특산물인 강화약쑥을 활용한 한방테마 좌훈 프로그램과 한방 족욕체험을 즐기고 건강식을 맛볼 수 있는 약석원(인천 강화군)이 선정됐다.


스테이 테마에는 ‘해가 처음 비추는 곳’이라는 뜻을 지닌 해비치호탤앤드리조트(제주 서귀포시)가 이름을 올렸다. 제주의 자연 속에서 진행하는 선셋요가, 싱잉볼 명상 등 웰니스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힐링과 명상을 위한 웰니스관광지로는 만다라 심리치료, 스님과의 차담, 요가 명상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대흥사(해남 두륜산 도립공원 내), ‘좋은 공간이 좋은 사람을 만든다’라는 신념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복합문화공간 트리비움(경기도 평택시), 한국 차의 최초 재배지이자 기원지인 ‘화개’에 위치한 하동야생차문화센터가 선정됐다.


부산 기장의 학리마을 바닷가에 위치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전문 에스테틱, 티클래스 등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에스엠비 웰니스 센터(SMB: Soul Mind Body), 도심 속 자연에서 12가지 테마 스파, 릴렉싱 와추 프로그램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하이디하우스(서울 서초구), 게르마늄온천 등 대규모 웰니스 시설과 파동욕장, 아쿠아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고창웰파크시티(전북 고창)가 뷰티ㆍ스파 테마에 선정됐다.


자연치유 테마에는 곶자왈 생태체험을 할 수 있고 숲해설, 유아 숲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인 교래자연휴양림(제주 제주시)이 뽑혔다. 또한, 예약제 티 오마카세를 운영하는 차덕분(인천 중구)이 푸드 테마에 신규로 선정됐다.


공사 김종훈 국제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국회에서 치유관광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새롭게 제정된 상황에 발맞추어 우수웰니스관광지 신규 11개소를 포함한 88선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이 우수웰니스관광지에서 휴식과 힐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라며, 공사는 우수웰니스관광지의 수용태세 개선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해 관광명소로서 명성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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