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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만큼 가까운 해외여행지 '가자, 주말에 칭다오로!'

  • 편집자
  • 2025년 7월 4일
  • 2분 분량


비자 면제와 저렴한 항공료 및 물가로 언제든 부담없이 갈 수 있는 여행 천국


중국 정부의 전격적인 비자 면제 정책 시행으로 중국 여행이 아주 가까워졌다. 비자를 받기 위한 높은 비용과 복잡한 절차, 소요 기간의 걸림돌이 사라진 지금 중국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에서 서해 바다를 건너면 바로 도착하는 가장 가까운 인기 여행지 칭다오를 찾는 관광객도 급증하는 추세다.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항공료 및 물가를 자랑하는 칭다오는 이제 일본 이상으로 가기 쉬운 여행지가 됐다. 바야흐로 내일 칭다오로 떠나는 여행을 오늘 즉흥적으로 결정해도 되는 시대다. 도시 구석구석을 거미줄처럼 연결하는 지하철 등 교통 인프라가 훌륭히 갖춰진 칭다오는 언어가 안 통해도 자유여행에 문제가 없다.


칭다오에는 관광객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수많은 관광지를 비롯해 화려한 현대적 도시, 고풍스런 유럽풍 거리, 옛 동양적 정취, 중국에서도 손꼽히는 명산 '노산', 국제적 수준의 해수욕장, 세계적으로 유명한 칭다오 맥주는 물론 시푸드를 비롯한 각종 미식과 미식이 즐비한 야시장, 현대적 쇼핑몰과 재래시장, 화려한 현대적 야경과 동양적 야경, 초대형 아쿠아리움과 테마파크, 온천, 그야말로 없는 것이 없을 정도다.


칭다오 문화관광국이 한국에서 가장 가깝고 가기 쉬운 중국 관광지라는 점에서 착안해 평소에 주말을 끼고 2박 3일의 짧은 일정으로 부담 없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칭다오 여행코스를 개발했다. '2박 3일 칭다오 즐기기', '2박 3일 가족 휴가 코스' 등 2개 코스를 소개하는 '가자, 주말에 칭다오로!' 한국어 리플렛을 배포하며 언제든 쉽게 떠날 수 있는 칭다오 여행을 홍보하고 있다.


'2박 3일 칭다오 즐기기'는 옛 거리부터 모던한 명소가지 칭다오의 핫플레이스를 원없이 즐기는 코스다. 첫째 날은 소어산 공원, 대학로 핫플 레드월, 잔교, 은어골목, 안나별장, 대북도 문화레저거리, 칭다오맥주박물관, 덩저우루 맥주거리를, 둘째 날은 팔대관 풍경구, 운상해천 도시전망대, 만상성, 5.4광장, 레이저쇼, 오렌지 항해로, 올림픽 요트센터, 연인 등대길을, 셋째 날은 칭다오 극지 해양공원, 극지 해상 관람차, 소맥도 공원, 석노인 해수욕장을 방문하며 칭다오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돌아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2박 3일 가족 휴가 코스'는 가족 여행객을 위해 아이들이 보다 즐길 수 있는 코스로서, 첫째 날은 잔교, 중산로 도시기억관, 천주교 성당, 소칭다오, 칭다오 해저세계, 태평각, 칭다오 하이신 탐험센터, 타이둥 야시장을, 둘째 날은 용강로, 독일총독부 관저 박물관, 신호산 공원, 칭다오 맥주박물관, 명월·신야경 불야성을, 셋째 날은 라오산 거봉 혹은 태청 유람구, 청산 어촌, 해연 공원, 올림픽 요트 센터, 심몽창해 공연 관람의 일정이다.

또한 칭다오 문화관광국은 칭다오의 관광 매력을 6가지 주제로 분류해 재일 아름다운 해만(海灣) 투어, 유럽풍 투어, 로맨틱한 낭만의 투어, 산해(山海) 포옹된 투어, 맥주 미식 투어, 체험 학습 투어의 주제별로 방문하기 좋은 관광지를 소개했다.


칭다오 여행 코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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