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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 건설 중대재해 예방 앞장

  • 편집자
  • 2025년 9월 29일
  • 1분 분량

법무법인 율촌과 맞춤형 법률 안전관리 교육 진행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은재, 이하 K-FINCO)이 법무법인 율촌과 손잡고 맞춤형 법률 교육 및 안전관리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조합원사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K-FINCO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율촌 본사에서‘건설산업의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은재 K-FINCO 이사장, 김남호 법무법인 율촌 부동산건설그룹 대표변호사를 비롯한 양 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FINCO 조합원사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의 강화된 법적 의무에 대응할 수 있고,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되었다.


K-FINCO와 율촌은 조합원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수료 후 법률 자문과 사후 점검까지 이어지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경영책임자의 의무, 법 위반 사례 등 법률 이해를 높이는 강의부터, 건설업 유형별 재해 예방 조치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 등 실무 중심의 교육, K-FINCO 기술교육원 안전체험장을 활용한 실습형 모의훈련까지 폭넓게 구성될 예정이다.


K-FINCO와 율촌은 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조합원사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산업재해와 중대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FINCO는 건설안전 교육 경험과 기술교육원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조합원사 임직원들이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은재 K-FINCO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조합원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해법”이라면서 “법률과 안전을 결합한 종합 프로그램을 통해 건설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고, 산업 전반에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K-FINCO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K-FINCO는 지난 7월 31일 정부의 산업재해 사망사고 근절 대책과 관련해 “정부의 대책이 건설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대표 건설 금융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K-FINCO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러한 노력을 한층 강화해 조합원사 대상 맞춤형 법률?안전교육을 정기화하고, 최신 판례 및 법률 동향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안전경영 체계 구축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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