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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성금 6,000만원 기탁

  • 편집자
  • 2025년 8월 29일
  • 1분 분량

경기ㆍ충북ㆍ경남ㆍ경북ㆍ세종ㆍ광주 특별재난지역에 각 1,000만원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은재, 이하 K-FINCO)은 21일 최근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6개 광역자치단체 주민들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총 6,000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에 지정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6개 지방자치단체(경기, 충북, 경남, 경북, 세종, 광주)에 각 1,000만원씩 전달된다. 기탁된 성금은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사회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은재 K-FINCO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K-FINCO는 국내 대표 건설금융기관으로서 국가적 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 사회의 조속한 복구와 재건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K-FINCO는 지난 12일 충남 지역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추가로 6개 광역자치단체를 지원을 결정하며, 국내 주요 재난 현장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표 건설금융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K-FINCO는 향후 특별재난지역이 늘어날 경우, 피해 규모와 복구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추가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K-FINCO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재난·재해 발생 시마다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무안 제주항공 참사 피해 지원금(2024년 12월), 경상도 산청?하동?의성 산불 피해 복구 성금(2025년 3월),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모듈러주택 마련 지원금(2025년 4월)에 이어, 이번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기탁으로 사회적 연대의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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