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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協, 청년 대의원 간담회 개최

  • 편집자
  • 2025년 5월 23일
  • 1분 분량

건설기술인공제회 설립·건설기술인법 제정 추진방향 공유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박종면, 이하 협회)는 지난 5월 20일 청년 대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새 회장단 출범 이후 추진할 주요사업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새롭게 선출된 대의원들과 협회의 비전을 나누기 위한 ‘세대별 간담회’의 첫 자리로, 「함께 만드는 변화, 건설기술인과 함께 설계하는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경승원 협회 권익증진실장은 향후 협회 핵심사업으로 △건설기술인공제회 설립 △건설기술인법 제정 △회장 연봉 장학기금화 등을 제시했다.


또한, 전화 민원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단기적으로는 상담 인력 확대와 콜백 서비스 도입을, 중장기적으로는 챗봇 운영과 경력신고 절차 간소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 이후 김형석 상근 부회장의 진행으로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정문 우리씨앤에스㈜ 대표, 이다혜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 차장, 임동의 ㈜수성엔지니어링 차장, △오치돈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 연구실장 등이 참여해 건설기술인공제회 설립과 건설기술인법 제정 등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정문 대표는 “공제회설립과 건설기술인법 제정은 건설기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향상, 청년 유입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이다혜 차장은 “고령화와 청년층 이탈이라는 이중 과제를 극복하려면,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으며, 임동의 차장은 “복지 확대를 통해 건설업이 청년에게 다시 매력적인 산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치돈 연구실장은 공제회 설립은 “건설기술인을 위한 든든한 사회안전망이자, 직업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높이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관련 사업의 실현을 위해 추진단과 자문단을 구성중이며, 정당과의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세대별·지역별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청년들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여성, 중ㆍ장년 순으로 간담회를 이어가며, ‘지역별 회원 간담회’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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