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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상각채권심사위원회 개최

  • 편집자
  • 2025년 8월 29일
  • 1분 분량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상각채권심사위원회 개최



CI GUARANTEE(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는, 지난 26일 제26차 상각채권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관리채권 중 주채무자 및 연대보증인의 사업폐지나 무자력으로 재산조사 등을 통환 채권회수 노력에도 불구하고, 법적 절차를 포함한 어떠한 방법으로도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부실채권 7개사, 상각금액 1,885백만원에 대하여 심의 의결하였다.

조합은 이번 상각을 통해 자산가치를 적정하게 반영한 재무제표를 공시함으로써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법인세법상 손금 인정에 따른 법인세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허용주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조합은 공사현장 모니터링, 언더라이팅 제도 신설 등 보증심사 강화 및 주요 보증채권자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리스크관리에 힘쓰고 있다. 그러나 건설사의 기업회생 신청과 보증사고 증가로 보증지급금 부담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부실채권의 적절한 대손상각 필요성이 높아져 적절한 채권상각 결정이 꼭 필요한 사항이다”라고 밝혔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상각 안건은 추후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거칠 예정이며, 상각 이후에도 외부 전문기관에 추심을 위탁하는 등 채무자 동향 파악, 자산상태 확인, 압류 및 추심 등을 통한 채권회수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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